
파주 두 세대 주택
부모와 자녀 세대가 현관을 따로 두고 마당 하나를 나눠 쓰는 집. 두 채 사이의 툇마루가 만나는 자리다.



이야기
따로, 또 같이
두 세대는 현관·부엌·욕실을 모두 따로 둡니다. 대신 마당을 가운데 하나만 두어 누구든 문을 열면 서로가 보입니다.
툇마루
두 채를 잇는 지붕 덮인 툇마루는 비 오는 날의 통로이자 저녁 식사 뒤의 자리입니다.
프로젝트 정보
- 분류
- 단독주택
- 형태
- 2세대 단독주택
- 위치
- 경기 파주시 교하동
- 연도
- 2025
- 면적
- 58평
- 가구
- 부모 · 자녀 두 세대
- 기간
- 설계 9개월 · 시공 10개월